About
바야흐로 영화 속 유비쿼터스 세상처럼 현실이 가상이 되며, 인터넷 가상 공간이 현실 밖으로 뛰쳐나오는 시대입니다. 이렇게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희미해지자 두 공간을 이어주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혹은 혼합현실(mixed reality)이라고 부르는 연구 분야입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자료를 접하며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 조각들이 많아 아쉬웠습니다. 워낙 범위가 넓은 주제이지만 이제라도 틈틈이 생각의 흐름을 정리해두려 합니다.